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가수 사이인 유노윤호와 티파니가 무대 위에서 서로 '배꼽인사'를 하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특별한 인사를 나눈 뒤 친근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노윤호와 티파니는 최근 상암동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서울콘서트 무대 위에서 서로 공손하게 '배꼽인사'를 했다. '배꼽인사'란 양손을 배꼽 위에 얹고 허리를 90도로 숙이는 것으로 아이들의 인사법으로 알려졌다. 

멀리서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은 배꼽인사를 한 뒤 가까이 다가섰다. 유노윤호는 티파니의 어깨를 팔로 감싼 뒤 친밀함을 표시했다.


인터넷에는 유노윤호가 다정하게 후배를 감싸 안는 선배다운 모습과 두 사람이 가까이 섰을 때 키 차이를 언급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의 배꼽인사 장면은 캡처돼 퍼지고 있다. 원본은 아래 영상 5분  가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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