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둘째 딸 출산 두 달 만에 빼어난 몸매를 자랑해며 근황을 알렸다.
김성은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 틈틈이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김성은은 수영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잠깐의 힐링”이라는 글을 올려 팔로어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 수영복에 긴 로브를 걸쳐 매력을 더했다. 출산 후 되찾은 예전 몸매를 자랑했다.

김성은 인스타그램

또한 현아, 수지와 즐거운 한때를 보낸 사진도 올려 소식을 전했다. 김성은은 “밤중 수유하고 자야하는데, 태하도 자고 윤하도 자고~ 뭔가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건 뭐지~?”라며 전날 수지가 찍은 현아와 마주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지난 5월 30일 둘째를 출산한 뒤 방송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