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연화가 방송에서 ‘지덕체’를 겸비한 화려한 이력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연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화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연화의 화려한 등장에 전현무는 "이거 실화냐"며 놀랐다.


이연화는 머슬 마니아 출신 모델로 대학시절 전 학년 장학생으로 선정돼 자타공인 뇌섹녀다. 이연화는 “산업통상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가했다”면서 “학생으로는 처음이자, 여자로서는 최초 수상자였으며, 최연소로 파이널리스트 디자이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연화의 남다른 스펙에 김지석은 “사기 캐릭터”라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옛날 말로 표현 하자면 지덕체를 갖췄다”는 소감을 밝혔다.


방송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연화의 머슬마니아 출전 당시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는 이연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으로 수상자다운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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