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2%P 하락했다는 기사를 전하며 올린 그래픽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다. 연합뉴스는 17일 트위터에 지지율 관련 뉴스를 올리며 문재인 대통령의 침통한 얼굴 뒤에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꺾은선 그래프를 합성했다. 이 트위터는 캡처돼 여러 커뮤니티로 퍼지고 있다. "그래프만 보면 30% 뚫고 지하까지 내려가는 줄 알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연합뉴스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70% 중반대의 높은 지지율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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