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노동존중특별시 2단계 7대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 등 11개 투자, 출연기관에서 일하는 무기계약직 2442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면 전환한다. 뉴시스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