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0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강대봉 전국유림총연합 회장)는 15일 서울시 의회 앞에서 동성애자들이 주축이 된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맞불집회인 ‘동성애 치유회복 및 탈동성애인권개선 기원 4대 종교행사’ 를 가졌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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