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부부'인 홍혜걸, 여에스더가 최근 방송에서 모기를 물렸을 때 가려움증을 퇴치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해 네티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17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여름철 모기와 관련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이 중 네티즌의 큰 관심을 받은 내용은 모기를 물렸을 때 대처법이다. 아주 간단하다.

<준비물> 티스푼과 끓는 물
1. 티스푼을 뜨거운 물에 담가 온도를 올린다
2. 물린 부위에 30초 정도 갖다 댄다.

홍혜걸은 "모기의 침 성분은 포름산인데 40~50도의 열을 가하면 변성이 된다"면서 "이것이 바로 사이언스(과학)"라고 했다.




홍혜걸과 여에스더의 모기 관련 정보 영상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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