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역 맘카페에 유명 빵집에서 1인당 개수를 제한하는 것을 성토하는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원하는 대로 빵을 사지 못했다며 억울해했다. 그러나 댓글 반응은 신통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글이 캡처돼 각종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 가게 주인이 내세운 개수 제한을 무시하는 여성의 태도를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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