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클라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클라라가 달라졌다. 여배우로서 다소 어색할 수 있는 모습을 당강하게 공개하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클라라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중국에서 영화 촬영을 준비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클라라는 가발을 쓰기 전에 사용하는 실리콘 헤드캡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스태프들은 “뷰티풀(beautiful·아름답다)”며 찬사를 보냈다. 클라라도 만족한듯이 밝게 웃었다.

팔로어들은 “머리(카락)이 없는데 어쩜 저리 예쁠까” “올백머리 해서 예쁜 여자는 뭘해도 예쁘다. 이를 증명했다”며 감탄했다. 영상은 25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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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인 24일에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클라라는 평소 완벽한 몸매를 어떻게 유지하는지 팔로어들에게 공개했다.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하는 영상이다. 클라라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등장해 몸매가 드러나는 유니폼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클라라는 당시를 연상케 하는 레깅스를 입고 운동했다.

클라라는 다소 힘겨운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기운이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즐겁게 운동했다. 영상 중간에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선보였다. 그렇게 활기차게 운동을 이어갔다. 이 영상은 공개 10시간여 만에 12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출처=클라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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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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