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다듬은 몸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빨간 맛’ 활동 중 공개된 직캠(팬이 직접 촬영한 동영상)에서 조이는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조이의 직캠은 지난 21일 ‘뮤직뱅크’에 출연하기 위해 서울 KBS로 출근하는 모습을 포착한 영상이다. 그를 보기 위해 모인 팬 중 하나가 영상을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통통한 젖살이 트레이드 마크였던 조이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헐렁해진 옷 매무새를 가다듬기도 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 캡처



14일 공개된 퇴근길 영상에서도 조이의 몸매는 단연 돋보였다. 다소 지친 듯 피곤한 표정이지만 민소매 크롭탑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키는 크지 않은 키지만 작은 얼굴 덕에 훌륭한 비율도 자랑했다.

팔로어들은 "화면에서도 이렇게 예쁜데 실물은 얼마나 예쁠까" "조이밖에 안보인다"며 호응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26만회를 기록했다.



박은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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