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기를 단 2초 만에 잠재우는 아빠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남성 다니엘은 "옴"이라는 소리로 아기를 진정시킨다. 이 놀라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나던 소리를 재현한 것 같다" "아기가 전생에 스님이었던 거 아니냐"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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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기자 sewonpar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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