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페이지 'TEEZL PRO' 화면 캡쳐

베트남 호찌민에서 비 오는 날 노상방뇨를 하다 봉변을 당하는 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길거리에서 오토바이를 세운 이 남성은 차도로 걸어가 바로 볼일을 본다.



태연하게 노상방뇨를 하던 그는 트럭 한 대가 다가오는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 뒷걸음친다. 하지만 트럭이 지나가면서 물보라를 일으켰고 남성에게 물을 끼얹고 말았다. 재빠르게 피했지만 남성은 결국 자신이 뿌린 물을 그대로 뒤집어썼다.

박세원 기자 sewonpar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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