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펜션에서 "우리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으니 물놀이를 삼가달라"고 요청하는 부부를 만났다고 하소연했다. 남들이 물놀이하는 것을 보면 자신의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싶어 할 수 있으니 물놀이를 되도록 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고 한다. 부부는 "그쪽 애들이 놀면 우리 애들도 놀고 싶어 한다"면서 말했다. 글쓴이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며 놀라워했다.

다음은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 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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