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 자동차 브랜드 벤츠의 한 차주가 2달 전에 산 차량이 물이 새는 불량을 고발하는 영상을 28일 인터넷에 올렸다. 그는 "비가 많이 오던 날 운행 중이 비가 안으로 새는 경험을 했다"면서 "너무 황당하다"고 했다. 그는 벤츠 E 클래스 43 AMG를 샀다고 했다.

글쓴이는 "24일 판매처에서 문제의 차량을 가져갔지만, 아직 연락이 없다"면서 1억원이 넘는 차에서 어떻게 비가 샐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제 저 차는 꼴도 보기 싫다"고 했다. 

다음은 이 차주가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이 올린 영상이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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