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손님에게 뜨거운 어묵탕을 맞은 남성이 올린 사연에 네티즌이 분노했다. 그는 "전자레인지 데울 때 쳐다본다며 기분이 나쁘다고 저에게 어묵탕을 던졌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이 일로 손등과 팔목에 2도, 팔에 3도 화상을 입었다고 했다. 만행을 저지른 손님은 이 일로 처벌을 받고 있다고 했다. 글쓴이는 사연을 처음 알린 디씨인사이드 게시판에 1일 "미래(세대)와 편돌이(편의점 아르바이트생)를 위해 이슈화 하고 싶다"고 쓰기도 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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