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의 홍콩계 미국인 셀린 탐양이 1일 방영된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나이에 걸맞지 않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것이다. 탐양의 이름 셀린은 가수 셀린 디옹에서 따왔다고 한다. 탐양의 아버지가 셀린 디옹의 엄청난 팬이기 때문이다. 탐양 동생의 이름은 디옹이다.

셀린느가 이날 마이클 볼튼의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를 불렀다. 9살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감수성이 풍부했다. 관중과 심사위원은 셀린의 노래에 감탄했다. 심사위원들은 '골든 버저'를 선사했다. 



셀린은 지난 6월 같은 무대에서 셀린 디옹이 부른 ‘타이타닉’의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을 부른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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