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예능을 통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집을 방문한 한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연은 “우리 베이비 왔어?”라며 한지민을 반겼고 한지민은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살게 없어 맥주 사왔다. 날이 덥지 않냐”며 웃었다. 한혜연은 “미친X 아니냐”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혜연은 한지민에게 나 혼자 산다의 마스코트 인형인 윌슨을 소개했고 한지민은 윌슨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 한지민은 수박 주스를 마시면서 옷이 흘리는 허당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지만은 이어 “나랑 사진 찍은 건 안 올리고 남자 배우랑 찍는 것만 올린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절친한 한혜연과 막역한 사이 보여준 한지민은 털털한 모습에 네티즌드에게 호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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