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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폭염 속, 트와이스 일본 공연 대기줄 "대박"


폭염 속에서도 걸그룹 트와이스 행사를 기다리는 일본 팬들이 모습이 공개됐다.

트와이스는 6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인텍스에서 ‘하이 터치(멤버들과 하이 터치를 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트와이스 일본 팬들은 행사 시작전부터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이용해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앞뒤로 줄이 장난 아니다”는 글과 함께 이벤트 장소로 들어가기 위해 긴 줄을 형성하고 있는 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일본 오사카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올라갔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벤트 현장은 이미 팬들로 가득 찬 모습을 통해 트와이스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한다.


다른 트위터 이용자는 “이날 오전 7시 이전부터 이미 7000명 이상 줄서 있었다”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6월 일본에서 데뷔앨범 “#트와이스”를 발매했다. 트와이스 데뷔 앨범은 지난달 27일 기준으로 오리콘 집계 기준 판매량에서 20만장을 돌파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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