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그룹 엑소의 ‘코코밥’ 안무를 따라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다. 일명 ‘코코밥 챌린지(KoKoBopChallenge)’다. 엑소가 지난달 19일 발매한 ‘코코밥’의 특정 안무를 따라하는 것인데, 지난 7일(현지시간) 필리핀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MC가 방송에서 ‘코코밥 챌린지’를 선보이면서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관련 게시물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코밥 챌린지’의 도전 과제는 간단하다. 엑소의 ‘코코밥’ 노래에서 ‘다운 다운 베이비’라는 가사가 나올 때 해당되는 안무를 추면된다. 두 팔을 뻗고 위 아래로 몸을 튕기는 동작이다. 음악이 짧고 동작도 간단해서 대부분의 네티즌은 여러 번의 동작을 반복해서 이어붙인 영상을 제작해 올리고 있다.










엑소의 원래 안무와 비교해 보자.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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