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국내선교부 - 숭실사이버대학교 MOU체결 협약식

숭실사이버대학교는 기독교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에 봉사할 전문인력들을 적극 양성하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건강한 복지사회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기독교상담복지학과를 통해, 기독교적 가치 구현을 목표로 타 학과와의 융합교육을 실시하여, 심도있는 연구와 구체적인 실용학습을 진행하고, 상담복지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해내고 있다.

특히,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으로 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교역자 장학제도를 실시하여 목사, 전도사, 강도사에게는 등록금의 50%, 목사, 전도사, 강도사의 배우자 및 직계자녀 40%, 일반 교인은 30%의 등록금을 감면하며 사회 및 교회에 봉사할 지도자적 인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국내선교부와 협약을 맺고, 노인전문 상담분야에 중점을 두고 사역의 활성화를 위한 인재양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8월 15일까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등 7개 학부 22개 학과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 중이며, 직장인(개인사업자 포함),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및 주부 합격자에게는 1년간 정규학기 등록금 20% 감면 등 다양한 장학혜택이 주어지며, 학점당 수업료는 8만원이다. 입학과 지원 전형에 대한 사항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안내 홈페이지나 입학학생처를 통해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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