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제’ 리한나가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리한나가 지난 7일 바베이도스에 열린 크롭 오버 페스티벌(Crop Over Festival)에 참석해 형형색색 깃털을 몸에 두르고 값비싼 주얼리로 온몸을 장식해 축제를 더 뜨겁게 달궜다고 전했다.

리한나는 축제를 기념해 인스타그램에 사진도 올렸다. 무려 330만건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크롭 오버 페스티벌은 바베이도스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여름을 대표하는 전 세계인의 축제다.

민형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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