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사막화 현상과 기업의 사회공헌
몽골하면 어떠한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말떼들이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고,
게르(몽골 전통 천막형 주택) 옆에서 밤하늘의 별을 세는 모습이 생각나지 않나요?
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몽골에서는 기후변화로 사막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업화에 기인한 유해요인들로 인하여 지구 환경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상 폭염 및 냉해 등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기업들이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특히, KT&G 복지재단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임농업 교육센터를 세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는것 뿐만 아니라 임업과 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몽골 사막화는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보다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은 현시대를 살고있는 
우리 어른들의 몫입니다.

국민일보 그래픽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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