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원장 박찬현)은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해 13일부터 2박 3일간 민·관·군이 함께 훈련함을 타고 서·남해권 백도와 가거도, 홍도를 항해하는 해양영토순례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3.1절 독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해양영토순례는 독립유공자 후손, 순직경찰관 가족, 정책홍보 서포터즈, 해군 등 다양한 계층 1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진은 훈련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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