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1년여 만에 일반인 남성과 교제를 시작했다.

이지현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10일 "이지현이 어렵게 새 사랑을 시작했다"며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지현이 일반인 A씨와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지현은 지난해 7월 전 남편과 결혼 3년 만에 합의이혼했다. 전 남편과는 1남 1녀를 뒀으며, 이지현이 양육을 맡고 있다.

이지현은 이혼소송 중 원만한 협의를 위해 위자료나 재산분할 없이 친권과 양육권, 양육비만 요구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자녀 사랑이 대단한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들과 함께 찍은 일상 사진이 가득하다. 팔로어들은 “이지현과 자녀들의 행복한 일상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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