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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의 짧은 치마를 가린 경호원의 ‘매너 우산’ 영상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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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지난 10일 미래에셋대우 주최 금융드림 콘서트를 앞두고 촬영됐다. 화사가 계단을 통해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담겼다. 경호원은 여기서 팬들이 운집한 쪽으로 우산을 펼쳤다.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의 촬영을 막은 것으로 보인다.

경호원의 행동은 짧은 치마를 입고 계단을 올라가는 화사를 배려한 것이었다. 이로 인해 화사의 짧은 치마는 완벽하게 가려질 수 있었다. 이 영상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퍼지고 있다.

SNS 이용자들은 “경호원이 너무 멋있다” “기다렸다는 듯, 하지만 무심한 표정으로 가려주는 것이 이 영상의 포인트”라며 경호원을 칭찬했다.

한명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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