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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권 서울대 교수 등 헌법학자들, 동성애·동성혼 개헌안 위헌 집중 토론


결혼과가정을세우는연구모임(길가연·대표 유재봉 최용준)은 24일 오후 3~5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동성애·동성혼 개헌논의와 한국  헌법'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최대권 교수

홍완식 건국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의 기조 발표자는 최대권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이다.

최 교수는 '헌재 개헌 논의 과정의 위헌성 - 동성애 동성혼과 관련하여'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정영화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동성애·동성혼 개헌의 위헌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조배숙 국회의원

발제에 대한 토론에는 고문현(숭실대) 기현석(명지대) 음선필(홍익대) 정상우(인하대) 등 법학교수와 김지연 차세대바로세우기 학부모연합 대표가 나선다.  

이날 포럼은 국민의당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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