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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7년 글로벌스타벤처기업 7곳 선정

울산시는 2017년 울산시 글로벌 스타벤처기업으로 신규 3곳 등 모두 7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업체는 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경은기전’, 기계설비류 고장진단시스템 기술을 가진 ‘싸이언’, 의공학 및 정보기술(IT)을 융합한 인체자세 교정기술을 가진 ‘나무’ 등 3곳이다. 아이티공간, 롤이엔지, 엔트라, 엔티에스 4곳은 재선정됐다. 

 벤처 기업으로 선정되면 비즈니스 자금과 글로벌 스타벤처기업 선정패가 수여되며, 기술보증·자금융자·투자 유치 등 종합지원을 받게 된다.


울산=조원일 기자 wc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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