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2017 부산 동성애·동성결혼 개헌반대 국민대회' 개최


부산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 국민연합은 29일 오후 1시 부산시청 정문 시민광장 앞에서 '동성애·동성결혼 개헌반대 국민대회'를 연다. 


행사엔 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문상 CBS아나운서의 사회로 나드림 난타 공연이 이어진다.

정성훈 부산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 국민연합 상임대표는 개회를 선언한다. 

길원평 부산대 교수가 국민대회 취지를 발언한다.   천주교와 불교, 유도회 대표 등도 함께 한다.  기독교 대표로 최홍준 호산나교회 원로목사가 참석한다.
 
동성애·동성결혼 개헌 반대 구호 제창이 있고, 해피앙상블은 '우정의 노래' '조국 찬가'를 부른다.  
  
조영길 지영준 변호사, 박상태(광주지역 동성애 반대대책위원장) 목사 등이 등단해 발언한다. 

시민대표로 박종길씨가, 여성 대표로 강미영씨가 발언한다. 학생대표로 허서진(연세대 4년)씨가 발언한다(문의 사무총장 박경만 010-2840-1532
 부산새한국 집행위원장 나영수 010-2263-4794).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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