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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통일학회, ' '한반도와 국제사회, 그리고 교회' 주제로 멘사 토크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총신대 교수)는 다음달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관악구 남부순화로 생명나래교회(하광민 목사)에서 '제 17회 학술포럼 멘사토크'(Mensa Talk)를 연다.  

주제는 '한반도와 국제사회, 그리고 교회'이다. 

발제자는 박종수 페테스부르크국립대 교수(러시아 관련)와 최영두 목사(일본 관련)이다.

발제에 대해 윤현기 정지웅 임상순 권성아 성원근 안한나 교수가 좌장 및 토론에 나선다. 

기독교통일학회는 기독교 통일론을 정립하기 위해 2006년 70여명의 크리스천 학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됐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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