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장품 수출전문기업 벨레코(대표 박영석, 유기중)가 올해 초 자사 브랜드 CHOUCHOU (슈슈)를 런칭하고 해외 수출용으로 생산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품을 동남아 현지 시장에 맞게 생산해서 현지에서의 호응은 폭발적이다.

‘CHOUCHOU (슈슈) 시그니처 프리미어 매트 루즈’를 출시하고 나서 두번째 립스틱 신제품을 출시한다. ‘더 그레이트 디자이어 매트 루즈’와 파우더 팩트, 아이라이너, 클렌징워터, 선크림 등의 총 5종이 출시되었으며, 이 제품들은 이전 제품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새롭게 나온 '더 그레이트 디자이어 매트 루즈'는 한번의 터치로 입술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벨벳 질감의 립스틱이다. 이 제품은 입술 각질을 완벽하게 보완해주고 매트한 제품이지만 부드러운 텍스처로 매끄럽게 발색된다. 또한 네이비색 벨벳 재질의 패키지로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해 CHOUCHOU (슈슈)의 럭셔리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벨레코 관계자는 “신규 출시되는 '더 그레이트 디자이어 매트 루즈'를 이전 제품인 ‘시그니처 프리미어 매트 루즈’ 판매 호조에 힘입어 각국 유통상과 10만개 초도 계약을 마쳤으며 수출 물량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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