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의 백댄서가 남다른 카리스마와 미모로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유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소셜미디어에서 ‘유리 언니’로 불리며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트위터에선 ‘유리 언니’가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 올랐다. 이날 선미가 ‘가시나’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하며 남녀의 안무를 바꾸는 이벤트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남자 백댄서의 안무를 소화한 ‘유리 언니’의 걸크러쉬한 매력에 열광했다.





유튜브에는 이 여성이 춤추는 모습만 카메라로 촬영한 ‘직캠’ 영상까지 등장했다. 직캠은 아이돌 팬들이 현자에서 촬영한 영상을 말하는데, 보통 자신이 좋아하는 한 멤버만 집중적으로 촬영한다.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유리 직캠’ 영상은 하루도 되지 않아 조회수 2600회를 넘었다.



온라인뉴스부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