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과 함께 세계심장협회 제정 심장의 날(29일)을 맞아 25일과 26일, ‘2017 세종 심장의 날 시민건강강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포스터 참조).

먼저 25일에는 메디플렉스세종병원 교수들이 강사로 나서 인천시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심장병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심장내과 전기현 과장이 관상동맥질환(협심증, 급성심근경색), 심장내과 김동혁 과장이 부정맥, 영양팀 박민숙 팀장이 건강한 심장에 필요한 식사습관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이어 26일 오후 1~4시까지 3시간 동안에는 경기도 부천시 호현로 세종병원 지하2층 강당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이날은 세종병원 심장내과 김동혁 과장 부정맥, 심장내과 김제상 과장이 관상동맥질환(협심증, 급성심근경색), 영양팀 김수정 팀장이 건강한 심장에 필요한 식사습관에 대해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심장병 예방 및 치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의 후 평소 심장질환에 대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시간도 준비돼 있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현장검진(혈압, 혈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정의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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