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머레이 미 시애틀 시장이 지난 6월14일 시애틀 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머레이 시장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사촌 조지프 다이어가 수십년 전 머레이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증언한 것과 관련, 시장직 사임을 발표했다. 다이어에 앞서 다른 4명의 남성도 머레이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증언한 바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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