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코리아

'국민타자'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이송정을 언급했다.

유하나는 방송에서 "나는 야구선수 아내 외모 순위에서 3위 정도에 불과하다. 이승엽 선수 부인인 이송정씨가 정말 아름답다"며 이송정을 야구선수 아내 미모 1위로 꼽았다. 이송정은 지난 4월 이승엽과 함께 촬영한 화보에서 우아한 모습을 뽐냈다. '더블유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화보는 '허그'를 주제로 제작됐다. 결혼 15년차 부부가 보여주는 편안함이 묻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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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은 2012년 11월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아내의 미모에 대해 언급했었다. "이승엽 선수의 홈런보다 아내 미모가 더 화제인데 섭섭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이승엽은 "속으로는 흐뭇하다. 내 아내가 이 정도다"라며 웃음 지었다. 두 사람은 2002년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뒀다.

문지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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