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3일 강원도 원산시에서 모란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열렸다고 14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이번 공연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반 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만리마 대고조진군의 전열에서 대비약적 혁신을 일으켜 나가도록 고무 추동하는 힘찬 총진군 포성”이라고 보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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