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신 기능을 지닌 '수호 주얼리'가 국내외 여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안전에 대한 불안감과 의미를 담은 있는 주얼리는 찾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다.

제이에스티나의 호루라기 모양의 목걸이 '블로 블루'(Blow Blew) 목걸이가 10차 재주문 판매량이 모두 팔려서 11차 재주문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 등에서 많이 찾는다"고 했다.

호루라기 목걸이는 5월 종영된 KBS 드라마 '추리의 여왕'을 위해 특별제작된 제품으로 이후 정식 제품으로 출시됐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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