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여신’으로 불리는 김아름(25)이 9일 서울 영등포구 대선제분에서 열린 ‘2017 몬스터짐 올스타 클래식’ 비키니 부문에 출전했다. 상아색 비키니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기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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