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준비와 손님치레를 해야 하는 어머니들에게는 명절이 괴롭다. 특히나 명절 이후 겪게 되는 신체적, 심리적 고통인 명절증후군은 갱년기 증후군 못지 않은 힘겨움을 호소한다.

추석 선물 주문에 바쁜 때에 어머니 혹은 시어머니, 장모님 등 중년 여성을 위한 ‘엄마를 부탁해 약콩100’가 인기다.

‘엄마를 부탁해! 약콩100’은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인 밥스누(BOBSNU)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론칭 이후 줄곧 여성 고객에게 사랑받은 제품이다. 여성건강을 보조하는 식품으로 중년여성들 선호도가 높다.

명절을 보내는 어머니들은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명절 음식은 대부분 높은 열량의 탄수화물과 당류를 포함하고 있어 소화불량을 쉽게 유발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간(2011~15년) 소화불량 환자는 약 300만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약 40%의 환자가 설 명절이 있는 1~2월과 추석 명절이 있는 9~10월에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나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어머니들의 소화 능력은 더 떨어진다.

명절 후 속이 불편하다면 ‘엄마를 부탁해! 약콩100’를 대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00% 국산 대두와 약콩(쥐눈이콩)이 주성분이다. 콩 전체를 맷돌 방식으로 갈아 만들었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흡수한다. 설탕, 합섭착향료, 안정제, 유화제 등은 전혀 첨가하지 않아 먹었을 때 더부룩함이 없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속이 편한 두유’이기 때문에 소화기관 장애가 빈번한 중년여성에게 더욱 추천된다.

이뿐 아니라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당귀와 칡, 석류를 보강했다. 또 예로부터 건강을 위해 널리 사용돼온 버드나무껍질추출물분말, 유근피 추출액과 해조분말을 넣어 뼈 건강까지 고려했다.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여자이다’라는 말이 있듯 노화 예방 상품은 여성들의 영원한 워너비이다. ‘엄마를 부탁해! 약콩100’에는 국산 검은콩인 약콩(쥐눈이콩) 50~60개가 껍질째 통째로 분쇄한 분말이 함유돼 풍부한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과 프로안토시아니딘을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과 프로안토시아니딘은 폴리페놀 일종으로 노란콩으로 만드는 두유에는 매우 적은 양이 들어있는 성분이다.

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서 항노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약콩은 이러한 항산화 물질이 다른 검은콩에 비해 더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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