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타’ 논란에 휩싸였던 사진작가 로타의 새로운 작품 4점이 공개됐다. 로타는 지난달 온 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에 출연해 로타 콘셉트 논란에 “나에 대한 공격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모델이나 가족에게 해를 끼치는 분들은 소송을 걸고 있다.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시 김숙은 “로타 씨 사진 속 여성들은 하나같이 아파 보인다. 오늘 내일 하는 사람들처럼 힘이 다 풀려 있고… 팔은 또 왜 다 없냐”고 지적했다. 이에 로타는 “팔이 다 없진 않다”며 “제 사진이 소품이 없다 보니 모델이 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그러면 살짝 숨기고 찍는 경우가 많다”고 해명했다. “손을 숨겨서 예쁜 모양이 있다”며 “개인적인 미적 감각으로 촬영한 결과물”이라고 덧붙였다.



가장 화제가 됐던 설리와의 사진 작업에 대해서는 “설리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고 했다. 로타는 “설리가 먼저 소녀 콘셉트로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고 했고, 스타일링도 설리가 했다”고 전했다. 로타와 설리는 작업이 마음에 들어 출판까지 생각했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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