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담·우진영, 기아대책 '1리터의생명' 캠페인 동참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박우담과 우진영이 '1리터의생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1리터의생명'은 깨끗한 물이 필요한 국가의 식수를 개발하기 위한 기아대책 수자원사업 후원 캠페인이다. '깨끗한 물을 마신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으로 단순한 식수의 문제를 넘어 보건, 교육, 영양, 성평등, 사회적 경제 등 사회 전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두 사람은 이를 알리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박우담과 우진영은 지난달 23일 문화미디어 프로덕션 피플게이트와 함께 '해피 토크쇼'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공연 중 '1리터의생명' 캠페인을 알렸다. 오염된 물로 아픔을 겪는 아이들이 없도록 후원에 동참해달라며 공연 후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동우 기자 lov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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