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아역 배우 출신 서신애(19)가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서신애는 이날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 부위가 깊게 파인 흰색 드레스에 흰색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6세인 2004년 CF로 데뷔한 서신애는 귀여운 외모와 발군의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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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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