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수의 부부가 이혼을 선택하고 있는 만큼 현대 사회에서 이혼은 드문일이 아니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이혼을 결심하는 부부들이 크게 늘고 있는데, ‘조기이혼’ 부터 ‘황혼이혼’ 까지 등장하는 등 과거에 비해 이혼에 관한 사회적 인식이나 가치관이 변화해, 이혼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결정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난 만큼 국내 이혼율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혼은 여러 가지 사연이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이혼을 선택한다 하더라도 섣부르게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는 물론이고 이혼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어도 이혼상담은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혼상담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이혼을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현재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혼상담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이혼재산분할의 경우, 이혼 후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신중하고 세밀한 전략이 필요한 부분이다. 먼저 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에 있어 리스트를 작성하고, 그 가액은 어느 정도 되며 이 액수에 있어 자신은 얼마나 분할 받을 수 있는지 예상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이혼소송 전문 ‘법률사무소 윤진’은 카페 커뮤니티 상담서비스를 실시, 복잡한 이혼소송이나 법률적 자문이 절실한 의뢰인들을 돕고 있다.

충북 청주에 위치한 이혼전문 변호사 법률사무소 윤진 대표 김혜진 변호사는 “이혼은 전문적 지식이나 법률적 검토가 없는 개인에게는 매우 힘든 부분이다” 라면서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수를 예측하고, 예측하지 못했다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재산분할부터 위자료, 자녀 친권, 양육권 등 개인 권익 주장 시 전문적으로 대처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전반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법률사무소 윤진’은 청주지역 이혼전문변호사로 잘 알려진 김혜진 변호사가 청주를 비롯한 충북지역에서 형사전문 변호사로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이혼 사건에 활용해 각종 가사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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