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정비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파트존(대표이사 심장규)’이 국내 대표 자동차정비센터 네트워크 브랜드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회장 이정기)’와 수입차 정비 업무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7일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파트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파트존은 수입차 전문 정비소 24곳을 새롭게 협력 정비센터로 확보하게 되어 회원들에게 더 좋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파트존은 수입차의 부품 구매부터 정비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프터마켓 쇼핑몰로 운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와 같은 소모품을 원하는 정비소에서 손쉽게 교환할 수 있는 정비 예약 서비스와 자신의 차에 맞는 부품을 비교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파트존의 심장규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와의 MOU로 우수한 정비 능력 갖춘 검증된 협력 정비센터를 추가 확보하게 되어 기쁘다”며,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파트존 회원들의 정비소 접근성과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 이정기 회장은 “파트존과의 협업은 회원 정비센터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며, “수입차 부품 시장에서 20년 이상의 시장 경험과 체계적인 물류 관리 시스템을 갖춘 파트존과의 협력이 부품수급과 고객 확보에 기여하며 회원 정비센터의 서비스 개선과 매출 확대로 이어질 것이다”고 평가했다.

파트존은 지난 9월 18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정비 예약과 부품 검색이 가능한 안드로이드폰, 아이폰용 앱을 각각 출시했으며, ‘네이버 예약’을 통한 정비 예약 서비스를 런칭했다.

한편, 파트존(대표이사 심장규)은 자동차부품 전문 유통사 파츠몰의 자회사로 국내 처음으로 수입차 유지, 보수를 위한 애프터마켓 쇼핑몰이다. 차량번호 하나만으로 차량의 제조사/모델/연식 등의 정보와 함께 알맞은 부품 정보를 확인·비교 구매할 수 있으며, 엄격한 심사로 선정된 122곳의 협력정비센터 네트워크를 통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협회장 이정기)는 전국 170여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전문적인 자동차정비 브랜드로 10년 이상의 고령차 정비경력과 자격을 보유한 정비기술자를 통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경비즈니스(KSCI)가 선정하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2015년부터 3년 연속 ‘자동차정비센터’부문 상위권에 속한 바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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