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라배마주(州) 상원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로이 무어(70) 후보로부터 과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베벌리 영 넬슨(55)이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며 무어가 1977년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남긴 글을 보여주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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