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는 소재과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로드니 루오프 자연과학부 특훈교수와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조재필·김진영 교수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로드니 루오프 교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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