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과 대한문화재연구원이 15일 오전 민간업체가 보유한 땅속탐사레이더(GPR·Ground Penetrating Radar)를 투입해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 1구간 추가 조사 지역에 대한 암매장 흔적을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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