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단체복 전문 브랜드 ‘하이티’,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 수상 기사의 사진
㈜더아이핏의 하이티가 11월 21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국민일보 주최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시상식에서 온라인쇼핑몰(단체복)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하이티는 ㈜더아이핏의 인터넷 단체복 전문 브랜드로 2006년 론칭됐으며 현재 2,000가지 이상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관공서, 학교, 기업, 비영리단체 등 모든 단체를 상대로 단체 티셔츠, 조끼, 바람막이/점퍼, 패딩, 돕바, 트레이닝복, 바지, 모자 등 각종 기성 품목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별도의 생산 프로모션팀을 통해 기업근무복, 행사복 제작, 패션복 제작 등의 맞춤 생산까지 가능하다. 특히 최신 인쇄설비를 갖춰 인쇄품질이 뛰어나며 20년 이상 경력의 인쇄 공장들과 협업해 최상의 단체복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이 밖에도 '단체복의 즐거운 만남'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상술을 최소화 하고 제품의 정확한 정보 전달 및 진솔한 영업 마인드로 고객들을 대하고 있다.

하이티 윤건아 대표는 “이러한 영업 방침과 부합하는 이번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를 수상하게 돼 그 어떤 상보다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이익보다 고객만족에 중점을 둬 즐거운 만남을 우선하는 하이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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