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 친구를 유인·추행해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가 첫 재판을 받기 위해 16일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이병주 기자 ds5ecc@kmib.co.kr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