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시헤어가 11월 21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국민일보 주최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 시상식에서 뷰티브랜드(헤어샵)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타마시헤어는 수원, 용인지역을 기반으로 30여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대형 뷰티 헤어살롱을 잇따라 개점하고 있다.

특히 일본, 유럽, 북미 등 해외 업체와의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뷰티샵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11월에는 단독 헤어쇼를 개최해 타마시헤어만의 스타일 및 기술력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또한 경기동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헤어샵’ 경영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자체 아카데미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디자이너 육성에도 기여도가 높은 점 등이 이번 수상에 바탕이 됐다.

박영진 타마시헤어 대표원장은 “지난달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수상으로 타마시헤어의 가치를 인정받아 큰 의미가 있다”며, “교육분야의 지속적인 투자와 해외 교류를 통해서 국내 헤어산업을 리딩할 수 있는 업체로 성장하여 이번 수상의 가치를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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