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 손상, 통증을 최소화해 빠른 상처 회복을 보이는 이오스안과 2day라섹이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과 수험생 가족들을 위해 라식, 라섹의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오스안과 2day라섹은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맞춤 라섹으로 기존 라섹 대비 각막 손상면적을 40% 감소시켜, 30% 빠른 상처 회복 기간과 2배 빠른 시력 회복 기간을 갖는다. 수술 후 2일이면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렌즈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라섹 부작용을 예방해 시력 교정술 부작용을 걱정하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선택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상, 6개월간 시력의 변화가 없는 환자일 경우 수술이 가능하고 74여 가지의 정밀검사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수술 가능 여부와 수술 방법이 결정된다”며, “수능을 준비하느라 몸도 마음도 고생한 수험생들과, 함께 고생한 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제 118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 제 10회 한중일 안과학회에서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이 발표한 초고도근시를 대상으로 한 2day 라섹 연구결과는 학업에 열중하느라 시력이 나빠진 초고도근시 수험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안내렌즈삽입술(ICL)이 주로 고려되었던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2day라섹으로 시력을 교정함으로써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일반 라섹수술과 비교 시 시력의 질 개선은 물론, 빠른 상처 회복과 안정적인 시력 유지를 돕는다.

한편 이오스안과는 지난 7년간 국내외 학회에서 13차례 2day라섹 연구결과를 발표해 국내외 안과의사들에게 주목을 받았으며, 제 116회 대한안과학회에서는 눈부심을 개선한 2day 라섹 연구결과로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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